-
스쿼트 spuat 에 필요한 가동성부위별 트레이닝/하체 2019. 7. 18. 21:53
안녕하세요 트레이너 쌍마입니다.
오늘은 스쿼트에 필요한 가동성을 향상 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ㅎㅎ
스쿼트는 전신의 가동성과 안정성이 필요한 운동입니다.

빨간색:가동성 노란색:안정성 우리 몸은 제일 바닥부터 가동성과 안정성이 역할을 가지며 올라옵니다.
크게 보면 발목은 가동성이 무릎은 안정성 골반은 가동성 요추는 안정성 흉추는 가동성 경추는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일 밑부분 발목의 가동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거예요.
발목의 가동성이 안 나오면 스쿼트의 전체적인 자세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ㅜ 스쿼트시 상체가 많이 숙여지고 허리가 말리는 것들도 발목의 가동성 때문에 그런답니다ㅠ

pt 회원님 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발목의 가동성이 안 나와 뒤꿈치가 뜨고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지 못한 자세가 나왔습니다.
앞을 보기 힘들어 팔꿈치를 기대고 있네요 ㅜㅜ
그래서 발목의 가동성을 좋게 만들어 주고 다시 테스트를 하니 뒤꿈치가 붙고 상체는 좀 더 새워져 정면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 ㅎㅎ
여러가지 스트레칭이나 가동성운동들이 있지만 근육의 탄력을 찾아주고 단축된 근육들을 풀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먼저 제가 사용하는 근막이완 볼은 굿볼이라는 도구입니다. 라크로스볼, 땅콩볼과 같이 딱딱한 볼이 아닌 말랑한 볼입니다.
처음에는 말랑한데 풀릴까? 이렇게 생각하지만 사용해 보면 생각이 달라질거예요!!

트레이너 쌍마 단축된 종아리 근육에 블록과 볼을 사용하여 뒤쪽 종아리 근육을 풀어줍니다. 종아리 부위에 2분정도 대고 살랑살랑 움직이며 좀더 깊은 자극을 줍니다.

트레이너 쌍마 종아리와 반대쪽 근육들은 늘어나서 탄력이 떨어져 제 힘을 사용 못하고 있습니다ㅜㅜ 그래서 더 큰 말랑한 볼을 가지고 탄력이 떨어진 전경골근의 탄력을 찾아주는 중입니다.

트레이너 쌍마 마지막으로 종아리가 타이트 한분들은 발바닥까지 엄청 타이트 해요.. 그래서 발바닥 근육까지 볼을 사용해 충분히 풀어줍니다.
스쿼트에는 다양한 안정성과 가동성 관절이 참여하고 그만큼 많은 근육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가동성과 안정성을 만들어 주는게 중요합니다!!
더 풀어줘야 될곳은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